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17338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450[조천웅] 삶의 활기를 불어넣어 줬습니다.2021-02-02
2449[이성민] 저에게 잘 맞는것 같습니다.2021-02-01
2448[김예지] 재미있고 즐겁게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2021-02-01
2447[은희주] 많은 걸 배워 갈 수 있었던 기획수업2021-01-29
2446[김형욱] 웹툰의 기초 실력을 다지고 싶다면2021-01-28
2445[정상현] 배움을 통한 성취감을 느껴봅시다2021-01-27
2444[최성환] 후회하기 전에 얼른 등록하세요2021-01-26
2443[손지예] 꾸준히 실력을 키울 수 있는 2021-01-25
2442[오일중] 싫어했던 공부가 다시 재밌어지고 있습니다.2021-01-25
2441[백현주] 열심히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받았습니다.2021-01-22
2440[이영주] 이 길을 찾아가려는 사람들2021-01-21
2439[노은빈] 제로베이스의 늦은나이지만2021-01-20
2438[박찬우] 막막함이 걷히고 꿈에 가까워졌습니다.2021-01-19
2437[박찬] 프로그래밍 입문에 도움을 받기 위해2021-01-18
2436[김상진] 매일매일 학원 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