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17153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05[정훈]막연하게 미대 입시준비를2019-10-24
2104[송은주]과제와 밀당중~!2019-10-22
2103[이도희] 제가 이만큼이나 많은 걸 해두니 신기하고 즐겁습니다.2019-10-21
2102[강장규] 자신만의 세계를 2019-10-21
2101[박수영] 3D 그래픽을 배우면서2019-10-18
2100[오규원]미래에 대한 꿈 나의 현재를 만든다 2019-10-18
2099[장덕진]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어쩌면 가장 빠르다2019-10-17
2098[임형준] 내 인생에 대한 새로운 도전2019-10-16
2097[이권영] 흥미롭고 새롭다2019-10-15
2096[이승민]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2019-10-14
2095[채상훈] 프로게이머를 위해2019-10-11
2094[윤세희]개개인의 실력에 2019-10-10
2093[박동균]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2019-10-08
2092[홍태화]학원을 다니면서 시원스레2019-10-07
2091[신명재] 쉽진 않지만 흥미로운 수업 과정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