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16980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30[황선훈] 지루할 틈 없이 2019-07-22
2029[신영진] 요즘 정말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2019-07-19
2028[허윤] 하고싶은 것을 배워서 행복해요.2019-07-19
2027[이규범] 처음에는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것 같은 실력에 2019-07-18
2026[김천일]학창 시절 게임과 판타지 소설에 빠져2019-07-17
2025[강현준]게임피드백 면에서도 2019-07-16
2024[김 웅] 아깝지 않는 투자2019-07-15
2023[김천일]막연하게 게임 기획자가 되고 싶다고만 2019-07-12
2022[정광흠]큰 걱정 하지 말자.2019-07-11
2021[서정화] 게임이라는 분야2019-07-10
2020[황영빈]독려해 가면서2019-07-09
2019[권용진] 배우며 성장해 나간다는걸 느끼고있습니다2019-07-08
2018[이재환] 학원을 다니면서2019-07-05
2017[박성환]사전 지식없이 단순히 배우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2019-07-04
2016 [홍종표]새로운 취미와 도전! 이모티콘 수업 후기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