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26644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3095[김도균]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2023-10-17
3094[문민재]그림실력에 더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었다2023-10-16
3093[이상은]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승리한다2023-10-13
3092[박지훈]제가 알지 못 한 정보들과 이야기를 듣고 2023-10-12
3091[박준영]실력이 눈에 보일 정도로 빨리 늡니다2023-10-06
3090[김도현]일단 해보자2023-10-05
3089[서종협]반년동안 배우면서 느낀점들2023-10-03
3088[이다현] 덕분에 많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2023-09-27
3087[이민지]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2023-09-25
3086[허재원]게임에 대한 이해도2023-09-21
3085[홍태빈]SGA를 다니면서 느낀점...2023-09-12
3084[김강현]SGA 강력 추천합니다2023-09-10
3083[진세민] 한계단 한계단의 최종 결과를 위해!2023-09-01
3082[신기협] 부정적 평가를 믿지말고 나를 믿어라2023-08-31
3081[오세진] 확실히 해봐야 되는지 안되는지 알거 같더라고요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