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16723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60[임경혁] 초보자도 공부할수 있는 장소2018-08-22
1759[유병학]프로는2018-08-21
1758[임재민]비전공자도 할수있다!2018-08-21
1757[전우현]'답'이 아닌 '도구'2018-08-21
1756[김덕연] 꿈에 조금 더 다가선 기분2018-08-20
1755[김수빈] 방황한 나에게 길을 알려주는2018-08-17
1754[정민애]1랩에서 만랩까지 배우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2018-08-16
1753[이영재] 잘배우고 있습니다.2018-08-14
1752[이동희]기초는 어렵지않다.2018-08-14
1751[이시연]많이 배우고 있습니다.2018-08-10
1750[유민근] 실제 게임제작2018-08-09
1749[박경태]웹툰수강후기2018-08-08
1748[황재하]분위기에 홀려 2018-08-08
1747[손인수]해보니까2018-08-07
1746[조영락]잘배우고있습니다.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