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성원] 게임 기획에 올인하는 생각으로 도전
등록일 2017-12-15 08:34:11 조회수 13109

학교로 돌아가기도 싫고 어차피 망한 인생 게임기획에 올인하자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다.

6개월 동안 한 걸 생각해보면 열심히 했다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하고 그 이상은 안했던 거 같다.

과제를 할 때도 아 빨리 끝내고 게임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서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

그래도 과제를 끝내고 검토하면서 죽 읽어보거나 처음에 작성했던 문서를 참고하며 새로운 과제를 할때마다 조금씩이나마 문서가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도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감이 안 오거나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도 있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던 처음에 비하면 많이 배운 것 같다.

과제 폴더에 지금까지 했던 과제들이 모여있는 걸 보거나 메일함에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내용을 기록해둔 메일들을 보면 뿌듯하다.

^^7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