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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영]다시 한번 도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등록일 2017-12-06 11:38:17 조회수 16614

저는 아무것도 몰랐던 문서작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나이가 최고로 많았던

저는 학원에서 형으로 불리며 지내면서 젊은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해 나가면서 많은걸 배웠고 또 엄한 선생님을 만나서

"꾸중"을 안듣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학원에 가면 선생님의 따끔한 충고가 제 머리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아~ 내가 이것 밖에 아직 안돼었구나.... 수 많은 질문과 질타속에서 버텨냈습니다.

선생님과 젊은 친구들의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저의 문서실력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피드백을 해주고 있다는것을 깨닫는 순간

아~ 나도 이젠 문서 보는 능력​이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획자가 되는 이 길이 험난하고 광범위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또 자기가 작성한 게임기획이 게임으로 개발 된다는것에

많은 희열을 느낄것 같은 그럼 예감들로 하루 하루를 버티었습니다.

이제는 한발 더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글을 보게 되면 항상 선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여러번 반복 학습하여 문서 작성의 묘미를 느끼며

기획의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안목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학원에서 알려주는 대로 또한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자 준비 되셨씁니까? 다시 한번 도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제 친구가 추천을 해주어서 게임개발 기획자 코스를 밟고 있지만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서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6개월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젊은 학우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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