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종효]꿈 꾸듯
등록일 2018-01-05 08:48:01 조회수 16290

정말 좋아하는 일을 배우는 것은 살면서 처음이기에

학원을 다니며 게임원화를 배운다는 것이 꿈꾸는것 같았다.

사실 지금도 꿈꾸는듯 하다.

처음보다는 아주조금 실력이 늘었을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바닥이라 생각하고 

나태해 지지 말아야 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