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
등록일 2018-03-06 06:20:25 조회수 14786

컴퓨터 게임과에서 게임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던 때, 기획쪽의 일이 더 맞는거 같아 찾게 된 게임 기획학원

처음 방문할땐 못따라가면 어쩌지 하는 등의 걱정이 많았는데 다니다보니

그런 걱정은 그저 기우였다는걸 깨달았다.

 

학원을 다닌지 4개월, 지금은 처음의 걱정과 부담이 있었냐는 듯이 기획 작성을 편안하게 하고있다.

 

내 주변의 다른사람이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어려운거 아냐? 하는 등의 생각으로 학원을 고민한다면 한번 도전해 보라고 권하고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50[조제동]2년동안 회사를 다니다 2017-12-07
1549[김진웅]먼 길이였지만 배우고 싶은 게임기획이기 때문에2017-12-07
1548[박근영]다시 한번 도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2017-12-06
1547[홍소의] 국비수업은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듣는것을 추천합니다!2017-12-05
1546[김복환]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2017-12-04
1545[전민영]지금 망설이는 시간에 2017-12-01
1544[최동건] 취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2017-11-30
1543[신동윤]상위 500위 안에 !2017-11-29
1542[정승원] 게임프로그래머 남은건 취업뿐2017-11-28
1541[박성식]어릴때부터의 꿈2017-11-27
1540[서준혁] 피드백도 언제든지2017-11-27
1539[심윤성]게임기획자가 무엇인지 2017-11-24
1538[이동은]때론 너무 어려워서 많이 힘들때도 있지만 2017-11-23
1537[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2017-11-22
1536[도규빈] 게임 원화가가 되기위해서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