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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
등록일 2018-03-06 06:20:25 조회수 25451

컴퓨터 게임과에서 게임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던 때, 기획쪽의 일이 더 맞는거 같아 찾게 된 게임 기획학원

처음 방문할땐 못따라가면 어쩌지 하는 등의 걱정이 많았는데 다니다보니

그런 걱정은 그저 기우였다는걸 깨달았다.

 

학원을 다닌지 4개월, 지금은 처음의 걱정과 부담이 있었냐는 듯이 기획 작성을 편안하게 하고있다.

 

내 주변의 다른사람이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어려운거 아냐? 하는 등의 생각으로 학원을 고민한다면 한번 도전해 보라고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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