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
등록일 2018-01-09 06:28:27 조회수 14880

아는 것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등록하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여 쉽게 시작했지만, 의외로 정신없이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많은 작업량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빨리 취직도 하고싶고, 아는것도 없고, 답답할 때도 많았죠.

그러나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이제 5개월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작업해 온 기획서들을 보면 마냥 헛된 시간만을 보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전부터 하고싶었던 일에 도전할 수 있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즐겁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