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
등록일 2018-01-09 06:28:27 조회수 14808

아는 것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등록하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여 쉽게 시작했지만, 의외로 정신없이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많은 작업량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빨리 취직도 하고싶고, 아는것도 없고, 답답할 때도 많았죠.

그러나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이제 5개월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작업해 온 기획서들을 보면 마냥 헛된 시간만을 보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전부터 하고싶었던 일에 도전할 수 있기에, 아무리 힘들어도 즐겁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