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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
등록일 2018-01-08 09:29:06 조회수 15534

저는 2018년 현재 34살의 아재입니다.

 

저는 정말 도스게임부터 오락실 게임, 컴퓨터 게임, 비디오 게임 등의 게임의 역사와 함께 커왔고

 

미디어, 책등 여러 매체와 같이 성장한 시대입니다. 이런 많은것을 접하면서 저는 한가지 꿈을 가졌습니다.

 

"나도 이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 라고 하지만 그걸위해 컴퓨터 학과도 나오고 프로그램도 공부했지만

 

어두운 밤을 헤메듯 막연하고 어찌해야할지 방향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적당히 취업을 하고 막연히 사회생활을 해오는 도중에도 아직 저는 꿈꾸고 있었고

 

그러는 도중 서울게임아카데미와 만나 지금은 제꿈을 실현하기위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저에게 확실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주고

 

늦은 나이라도 아직도 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5개월째 배우는 결과

 

저의 꿈을 이루어줄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비록 디렉터의 길을 가기위해서는 멀지만 확실한 길과 방향을 제시해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임을 꿈꾸십니까? 꿈을 꾸시더라도 막연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신다면

 

저와같이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부터 도전하고 시작하세요. 분명 여러분의 꿈을 이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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