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등록일 2018-01-18 18:38:29 조회수 17766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닌지 약 7개월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 다니는 국비과정-게임기획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게임기획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거나 언리얼, 유니티 관련책을 사서 독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다보다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제대로된 것인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면서 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혼자서 공부하던 때 보다 훨신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게임기획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수님들의 강력한 피드백 덕분에 내 문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한 이후로 바로 취업을 하기위해 여러 게임사에 이력서를 넣은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게임개발사에서 인턴을 한적이 있어 취업이 쉽게 될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과제나 면접에서 계속 탈락했으며 몇달 동안을 좌절한 상태로 보냈습니다. 그러다 아는 분의 소개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내가 부족했던 것이 무었인지 알게 되었고 그 부분을 수정 보완하고 있습니다.

게임 기획자가 되려는 많은 분들이 저와 마찬가지로 그 길을 몰라 헤매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글이 광고처럼 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여러분의 앞길을 비출 수 있는 등대가 될 수도 있다는 점 기억해주셨으면 좋겠고 시간이 되신다면 서울아카데미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