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등록일 2018-01-18 21:13:02 조회수 23958

 

저는 이쪽 업계와 관련이 전혀 없는 비전공자입니다.
인터넷 서핑 중에 우연히 SGA 홍보 사이트를 보게 됐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충동적으로 상담신청을 했습니다. 순간 아차 싶었는데 충동적이었던 선택은 제 인생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자신합니다.
 

학원을 직접 눈으로 보니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고, 미래의 나로 인해 만들어진 게임을 누군가 플레이 해준다면 행복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아주 많이 좋아하지만 학원에서 프로그래밍 수업을 듣기 전까지, 내 손으로 직접 게임을 만들어 본다는 일은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접해본 적이 없는 분야라서 첫 수업부터 힘들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 전혀 없이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에 어린아이 처럼 신나서 배운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늦은 새벽에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선 꼼꼼하게 지적하고 가르쳐주고 '내 학생은 낙오 시킬 수 없다' 라는 마인드로 가르쳐 주시는 열정적인 부분이 제 의지를 더욱 불태웠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해봤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공부를 하면서도 지루하지 않다는게 믿을 수 없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건 배워본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식이 나오는 것처럼 훌륭한 선생님 밑에서 배움으로서 비전공자인 저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저는 이 분야의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 되어 게임업계에 이름을 남길 것입니다.

최고의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