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등록일 2018-01-24 19:03:06 조회수 14960

안녕하세요. 작년 1월부터 게임 원화 수강을 듣고 있는 서울 게임 아카데미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 좋아했고 게임을 긍정적인 취미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란 생각에 게임 쪽에 일과 반대로 체능으로 취업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운동 도중에 부상으로 체능 쪽을 접게 되었지만요.
부상 뒤로 1년 동안 공백 기간을 가졌으며 '내가 뭘 해야 하나' 하며 하루하루 고민을 하다, 문득 모니터 앞에 보이는 게임 캐릭터가 보였습니다.  나도 저런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인터넷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여러 게임 학원들을 알아보고 여러 학원 상담을 통해 제가 심사숙고한 곳이 서울 게임 아카데미로 등록을 하게 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만 했던 제가 그림이란 것을 처음 그린 저에게는 많은 부족함이 있었습니다만,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던 선생님이 계셔서 

미숙한 저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무엇이 부족한지 그 부족함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셔서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저를 볼 수 있어서 하루하루 보람찬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설레는 마음으로 무엇을 가르켜 주실려나... 하면서 학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