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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등록일 2018-01-24 19:03:06 조회수 14694

안녕하세요. 작년 1월부터 게임 원화 수강을 듣고 있는 서울 게임 아카데미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 좋아했고 게임을 긍정적인 취미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란 생각에 게임 쪽에 일과 반대로 체능으로 취업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운동 도중에 부상으로 체능 쪽을 접게 되었지만요.
부상 뒤로 1년 동안 공백 기간을 가졌으며 '내가 뭘 해야 하나' 하며 하루하루 고민을 하다, 문득 모니터 앞에 보이는 게임 캐릭터가 보였습니다.  나도 저런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인터넷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여러 게임 학원들을 알아보고 여러 학원 상담을 통해 제가 심사숙고한 곳이 서울 게임 아카데미로 등록을 하게 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만 했던 제가 그림이란 것을 처음 그린 저에게는 많은 부족함이 있었습니다만,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던 선생님이 계셔서 

미숙한 저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무엇이 부족한지 그 부족함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셔서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저를 볼 수 있어서 하루하루 보람찬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설레는 마음으로 무엇을 가르켜 주실려나... 하면서 학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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