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
등록일 2018-01-31 16:08:02 조회수 20131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업 이외 시간에도 여러가지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시는 쌤, 서로 돕고 화기애애한 학원 분위기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지는걸 느꼈습니다.

게임을 좋아시는 분들이나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에 와보시는건 어떨까요?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