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
등록일 2018-01-31 16:08:02 조회수 17758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업 이외 시간에도 여러가지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시는 쌤, 서로 돕고 화기애애한 학원 분위기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지는걸 느꼈습니다.

게임을 좋아시는 분들이나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에 와보시는건 어떨까요?

 

 

 

번호 제목 등록일
1415[박준학]점점 그림에 자신감이 생긴다.2017-06-30
1414[남구범]즐거운 작업2017-06-30
1413[정다인] 최고의 시작지점2017-06-29
1412[이현호]2D 캐릭터 컨셉아트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향상됐다2017-06-28
1411[김상현]유익한 나날들2017-06-28
1410[최선]실력이 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2017-06-28
1409[정윤희]출발은 여기서!2017-06-28
1408[이수연]원화 즐거워용2017-06-28
1407[변은수]게임원화에 대한 길잡이2017-06-28
1406[최제범] 게임원화의 첫 걸음2017-06-28
1405[김인애] 나아갈 방향을 지시해주신 선생님들2017-06-28
1404[서하늘] 선명하고 좋은 이정표2017-06-28
1403[김지수] 좋은 학원의 정석2017-06-28
1402[전영훈]열심히하도록 노력하자2017-06-28
1401[이유진] 게임 개발자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201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