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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
등록일 2018-01-31 16:08:02 조회수 25619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업 이외 시간에도 여러가지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시는 쌤, 서로 돕고 화기애애한 학원 분위기속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지는걸 느꼈습니다.

게임을 좋아시는 분들이나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에 와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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