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등록일 2018-02-06 09:59:23 조회수 17568

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뛰어들게 된 게임프로그래밍..

C언어도 잘 못하던 제가 어느덧 DX를 사용해서 간단한 3D 게임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3D 게임 개발에 들어가는 DX 용어라던지, 값을 도출해내기 위해 사용되는 수학공식과 수학에 대한 재반지식 등이 많이 부족하고 그런 과정을 해쳐나가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 지치기도 했지만,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대해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이런 지식을 활용해서 실제로 내가 생각한 공식이 게임 내에서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것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 혼자만 열심히 해서 이뤄낸것이 아니라, 힘들고 모르는 것이 있을때 서로 스터디모임을 만들어서 공부하고, 학생들이 모르는 지식을 선생님이 채워주면서 하니 이정도까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까진 모르는 것들이 많지만.. 회사에 게임 클라이언트로 취직한다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지금이라도 게임프로그래밍 과정에 대해 망설이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면, 프로그래밍 과정 망설이지 말고 수강하세요!

잃는것보다 얻는게 훨씬 더 많습니다 ㅎㅎ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