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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등록일 2018-02-19 09:51:50 조회수 14531

안녕하세요. 부산 SGA 프로그래밍반 학생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러 들어오신 분들은 게임에 관심이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을 것을 도전 해보기 위해 오신 분들 일겁니다. 그런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수강후기를 남기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부담 갖지 말고 상담을 신청하세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정말 친절하고 절대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빠짐없이 다 물어보고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그럼 내가 정말 이 일을 배우고 싶은지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고 확신합니다.

 

학원을 알아보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아마 잘 가르치는가? 일겁니다.

 

타 게임 학원을 가본 적이 없어 다른 학원보다 좋다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그런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타 게임 학원이 어떻던 저는 지금의 SGA가 충분히 잘 가르쳐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컴퓨터를 전공으로 대학에서 4년을 배운 것 보다 SGA에서 배운 것이 더 실용적이고 더 쉽게 와 닿았습니다.

 

학원의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자습실도 있고 컴퓨터 사양이 좋아 수업을 들을 때 느리지 않아 답답함이 없습니다. 쌤들은 가끔 장난을 치시지만 형처럼 친근하며 정말 잘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비슷한 또래의 취준생 분들에게 전합니다.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자신의 몫입니다. 해보고 싶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SGA가 아닌 타 학원에 가시더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제 글이 작은 용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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