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상현] 되찾은 자존감
등록일 2018-02-21 10:08:00 조회수 16151

2D 수업을 마치고 짧은 방학이었지만 3D 수업을 위해 다시 학원에 오니 처음의 설레는 마음이 다시 시작되더군요.

다시 만나는 반 친구들과 모여서 얘기하다가 새로운 선생님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김진황쌤은 나긋나긋하게 말씀하시고, 조용히 드립치시는데 생각보다 터지는 일이 많았어요.

그렇게 3D 수업이 시작되고, 아직 방학내내 놀던 습관들이 덜고쳐져서 수업을 잘 못따라가고 있었어요. 

 

그렇게 계속 뒤쳐지다가 팀 포트폴리오 기간이 되었을 때, 나는 팀에게 기여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판단하였고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팀에서 하차할까 고민했으나, 그래도 다시 정신차리고 해보자고 결심을 했었어요.

팀에게 미안해서라도 노력하고 열심히 하니까, 나름 작품이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졌던 자존감도 회복되고, 수업 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수업도 재밌어졌어요.

 

신기하게도 공부가 재밌다보니 괜히 자신감도 생기고 왠지 이쪽 길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