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등록일 2018-02-27 07:53:35 조회수 2555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게임 프로그래밍과에서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1월에 시작했었으니 벌써 한달을 넘긴 셈입니다. 처음의 서늘함은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한달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아득바득 버티고 또 배워나가고

있습니다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었고, 또 원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실력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워나가는 것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50[최창인] 과제만 해도 실력이 늘어납니다2016-11-11
1249[김수찬] 실력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2016-11-09
1248[김재원] 게임원화반3개월차 후기2016-11-07
1247[최도훈] 찾고 또 찾으라2016-11-07
1246[이혜정] 실무에 한층 맞닿아 있는 교육2016-11-04
1245[이민수] 재능이 없다고 그림을 못그린다고 욕들었던 2016-11-02
1244[한효주] 이제 꿈을 위한 한발짝을 딛었습니다2016-10-31
1243[이상민] 나의 든든한 버팀목!! 서울게임아카데미2016-10-28
1242[문예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2016-10-26
1241[임예빈] 기초부터 차근차근2016-10-24
1240[김재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2016-10-21
1239[이솔비] 학원 후기에요2016-10-20
1238[임창섭] 솔직후기 입니다ㅎ.ㅎ2016-10-19
1237[박태규]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2016-10-17
1236[김민수] 어둡고 막막할 때 횃불같은 학원20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