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등록일 2018-02-27 07:53:35 조회수 25482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게임 프로그래밍과에서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1월에 시작했었으니 벌써 한달을 넘긴 셈입니다. 처음의 서늘함은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한달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아득바득 버티고 또 배워나가고

있습니다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었고, 또 원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실력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워나가는 것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0[박성수]다시 기초부터 3D까지.2018-12-07
1849[이미경]저의 실력에 맞춘 친절한 강의와 상담2018-12-06
1848[한성수] 기획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2018-12-06
1847[유영준]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2018-12-06
1846[최호선]아침부터 밤까지 2018-12-05
1845[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2018-12-04
1844[박세진]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흥미를 가지고 2018-12-03
1843[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2018-11-30
1842[김회민]다시 처음부터 2018-11-30
1841[박해준]프로게이머의 열정2018-11-30
1840[임형석]새로운 시작의 발판2018-11-30
1839[정경아]후회하지 않습니다2018-11-29
1838[성빈]또 다른 낙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2018-11-28
1837[유지현]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연속2018-11-26
1836[이상준]몇 달간 배움을 즐기며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