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등록일 2018-02-27 07:53:35 조회수 25466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게임 프로그래밍과에서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1월에 시작했었으니 벌써 한달을 넘긴 셈입니다. 처음의 서늘함은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한달 조금 넘었을 뿐이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아득바득 버티고 또 배워나가고

있습니다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었고, 또 원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실력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워나가는 것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75[양지훈]마스터까지!2018-09-11
1774[김용수] 전역을 하고2018-09-10
1773[박성호] 프로게이머의 꿈길2018-09-07
1772[이경헌] 초심자 분들은 2018-09-07
1771[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2018-09-06
1770[박준석]긴장감도 들었지만 2018-09-05
1769[전병훈]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2018-09-04
1768[박영수]슬럼프에 고민이 많은 분들2018-09-03
1767[문원경]좀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2018-08-30
1766[김민규]6개월을 앞둔 후기2018-08-29
1765[손윤재]기초부터 탄탄하게2018-08-29
1764[김금주] 게임 원화가를 꿈꾼다면2018-08-28
1763[김한나]윤곽이 잡혀가는 수업2018-08-27
1762[권혁준] 모든 게임은 1렙부터 시작이다2018-08-24
1761[조경준]처음부터 지금까지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