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
등록일 2018-03-08 09:49:57 조회수 16028

막연하던 게임 개발자의 꿈에 표지판을 세워준 서울게임아카데미

여기 오신분들 아마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대한 후기를 보러 오셨을 것 같네요.

제가 후기를 잘 못쓰지만 느껴온게 있으니 여기에 적도록 하죠.

 

혼자서 공부하는게 쉬운 일도 아니고 주변에 알려  사람도 없고 하지만

배우고는 싶고 해서 다니게 된 학원입니다.

그림이라고는 졸라맨만 그려온 저에겐 3D...멀고먼 길이였습니다.

그래도 다니다 보니 3D MAX, 3D body paint, Zbrush...

들어보지도 못했던 프로그램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선생님과 함께하다보니 어느덧 3D캐릭터 제작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는 만들수 있게 되었죠.

 

딱히 개발자의 꿈이 없어도 됩니다.

취미 생활로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그려왔던 또는 남이 그렸던 원화를 3D로 만드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