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
등록일 2018-03-08 09:49:57 조회수 16022

막연하던 게임 개발자의 꿈에 표지판을 세워준 서울게임아카데미

여기 오신분들 아마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대한 후기를 보러 오셨을 것 같네요.

제가 후기를 잘 못쓰지만 느껴온게 있으니 여기에 적도록 하죠.

 

혼자서 공부하는게 쉬운 일도 아니고 주변에 알려  사람도 없고 하지만

배우고는 싶고 해서 다니게 된 학원입니다.

그림이라고는 졸라맨만 그려온 저에겐 3D...멀고먼 길이였습니다.

그래도 다니다 보니 3D MAX, 3D body paint, Zbrush...

들어보지도 못했던 프로그램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선생님과 함께하다보니 어느덧 3D캐릭터 제작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는 만들수 있게 되었죠.

 

딱히 개발자의 꿈이 없어도 됩니다.

취미 생활로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그려왔던 또는 남이 그렸던 원화를 3D로 만드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