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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세]게임들을 보는 시야가
등록일 2018-03-16 09:18:31 조회수 25895

서울게임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서 기획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옛날부터 게임을 기획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도 몰랐었고 알아보려는 적극적인 시도조차 없었습니다.

어느날 정말 시작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여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아무런 사전준비도 없이 갔던 저였기에 내가 정말 배울 수 있을지 너무 부족한거 아닌지 주눅도 들어있었지만 상담을 들으며 나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내가 생각지도 못했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되며

다른 게임들을 보는 시야도 변한것 같습니다.

불투명했던 꿈이 제가 적은 기획서가 되어 조금씩이나마 구체화되어가는 것을 보면 신기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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