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원세]게임들을 보는 시야가
등록일 2018-03-16 09:18:31 조회수 25888

서울게임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서 기획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옛날부터 게임을 기획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도 몰랐었고 알아보려는 적극적인 시도조차 없었습니다.

어느날 정말 시작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여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아무런 사전준비도 없이 갔던 저였기에 내가 정말 배울 수 있을지 너무 부족한거 아닌지 주눅도 들어있었지만 상담을 들으며 나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내가 생각지도 못했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되며

다른 게임들을 보는 시야도 변한것 같습니다.

불투명했던 꿈이 제가 적은 기획서가 되어 조금씩이나마 구체화되어가는 것을 보면 신기한 기분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90[이유빈]도전적인 마음가짐2018-10-01
1789[황래상]좋은 학원에서 꾸준히 노력해서2018-09-28
1788[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2018-09-28
1787[박주환]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2018-09-27
1786[이형주] 대학교 다니다가 더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2018-09-27
1785[김희진] 3D 모델러의 꿈을 보다 빠르게2018-09-21
1784[조현주]벌써 두달이나 지났구나2018-09-20
1783[이정준]3D 배경 모델링을 배우며2018-09-19
1782[김아름]언제나 열려있습니다.2018-09-18
1781[조성인] 만족할 만한 성과를2018-09-17
1780[박강현]혼자하는 것보다 2018-09-17
1779[송진섭]아무 시도도 해보지 않고 꿈을 접는다는건 2018-09-14
1778[이수진] 빠른 피드백을2018-09-13
1777[이정현] 게임개발 A to Z2018-09-12
1776[임기준]전공자도 아니고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