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등록일 2018-03-30 05:20:46 조회수 19529

게임 원화쪽으로 진로를 생각 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삼촌과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찾게 되었는데 정규수업과 국비수업까지 수료하면서

처음과 많이 달라진 실력에 스스로도 만족스럽고 뿌듯합니다.

리고 좀 더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는 시간도 좀더 단축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은 자료와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전문적인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하는것이

시간적으로도 훨씬 이득인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