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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등록일 2018-04-02 09:01:34 조회수 19326

2018년 공개채용을 혼자 준비하면서 느낀 한계를 해결하고자 

게임 기획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게임 기획반은

강의 / 과제 / 피드백 세가지가 순환되는 수업이 반복됩니다.

매일 포트폴리오 준비가 병행되어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면

포트폴리오가 조금씩 완성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수업과

시스템, 콘텐츠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게임기획반!

 

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나태해지지 않게 잡아주는 선생님을 만나 너무 좋습니다. 

 

취업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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