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장수정]작년 공채에서 떨어지고
등록일 2018-04-17 09:23:52 조회수 15931

게임 기획에 대해 1도 모르면서 공채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아...정말 게임 기획이 뭔지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

학원을 알아보던 중 두 개의 학원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SGA, 그리고 또 다른 s학원..

두 군데 모두 상담을 예약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나니 SGA 쪽으로 마음이 쏠렸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s학원쪽이 훨씬 결과가 많이 나오지만

홍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상담 역시 그랬습니다.

SGA는 뭐랄까.....입시학원?

너네를 꼭 취업을 시키겠다는 어떤 책임감, 신뢰를 주는 느낌


그렇게 학원을 다닌지가 벌써 5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고 기획을 배우면서 아 내가 정말 아무것도 몰랐구나 싶었습니다.

게임이라고 만만하게 볼 것이 아니라,

작은 것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생각해야 하는구나 세삼 놀라웠습니다.


작년에는 혼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지금은 학원 커리큘럼에 따라서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