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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길]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 돈 내고 다니는 학원
등록일 2018-04-23 09:57:45 조회수 14813

중고등학교에서 억지로 하기 싫은 수학, 영어 공부를 

 

 

부모님의 큰 돈과, 제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할때는

 

 

세상은 왜이렇게 부조리한가 하염없이 비뚤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 게임만드는 일을 인정해주며

 

 

정성껏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껏 사회적으로 정해져있는 루트를 파도에 쓸려가듯 수동적으로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돈을벌 수 있는 어엿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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