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민길]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 돈 내고 다니는 학원
등록일 2018-04-23 09:57:45 조회수 14444

중고등학교에서 억지로 하기 싫은 수학, 영어 공부를 

 

 

부모님의 큰 돈과, 제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할때는

 

 

세상은 왜이렇게 부조리한가 하염없이 비뚤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 게임만드는 일을 인정해주며

 

 

정성껏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껏 사회적으로 정해져있는 루트를 파도에 쓸려가듯 수동적으로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돈을벌 수 있는 어엿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