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민길]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 돈 내고 다니는 학원
등록일 2018-04-23 09:57:45 조회수 14375

중고등학교에서 억지로 하기 싫은 수학, 영어 공부를 

 

 

부모님의 큰 돈과, 제 아까운 시간 들여가며 할때는

 

 

세상은 왜이렇게 부조리한가 하염없이 비뚤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 게임만드는 일을 인정해주며

 

 

정성껏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껏 사회적으로 정해져있는 루트를 파도에 쓸려가듯 수동적으로 살아왔지만

 

 

처음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돈을벌 수 있는 어엿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