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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등록일 2018-05-03 06:43:38 조회수 20509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고민만 몇개월째, 자연스럽게 어릴 때부터 시작한 게임들을 보면서 막연하게나마 게임에 들어가는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학원을 찾아왔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처음 상담을 갔을 때, 학원을 돌아보며 게임개발에 관한 다양한 교육들을 전문적으로 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전공으로 해서 그래픽 계열로 가고싶다고 말했더니, 바로 2D원화와 3D그래픽선생님께서 세세하게 상담을 해주셨고, 배우고싶다고 생각했던 배경모델러를 전문으로 하신 선생님이 계셔서 '아 여기서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초부터 시작해서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바로바로 피드백이 들어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학원에 들어왔을 때만해도 원화와 3D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랐었지만, 전담 선생님께서 개별진도로 맞춰주셔서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원화와 3D수업, 그리고 특강기회로 신청해서 들었던 게임기획을 듣고 있는 학생으로써,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수업을 꾸준히 따라간다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전문적인 능력을 쌓을 수 있다고 체감했습니다. 학원의 커리큘럼과 수업도 다양해서 추가적으로 게임개발에서의 다른 영역의 수업도 하나의 학원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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