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화민]후회없는 선택
등록일 2018-05-09 17:02:50 조회수 14755

저는 게임 기획자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게임학과를 나와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학과를 나오는게 맞을까? 이 길로 가는게 맞긴 한걸까.' 학교에서 아무리 배워도 큰 발전이 없었기에 이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저에게 친구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받으러 한번 와볼래?' 라며 제안을 하였고, 속는셈 치고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학원과의 첫 만남이 되었지요.

역시 학원은 어렸을때 주요과목을 배우던 학원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비해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약 한학기동안 배울것을 거의 두주내로 다 배웠으니까요. 여기서부터 저는 이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게임기획에 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또한 기획을 지망하는 수강생 여러분들 과의 피드백을 통해 제 잘못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며, 남의 부족한 부분도 지적해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매꿔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택에는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이 선택이 저의 신의한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게임업계에 꿈을 품고 계신분이시라면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