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화민]후회없는 선택
등록일 2018-05-09 17:02:50 조회수 15076

저는 게임 기획자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게임학과를 나와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학과를 나오는게 맞을까? 이 길로 가는게 맞긴 한걸까.' 학교에서 아무리 배워도 큰 발전이 없었기에 이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저에게 친구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받으러 한번 와볼래?' 라며 제안을 하였고, 속는셈 치고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학원과의 첫 만남이 되었지요.

역시 학원은 어렸을때 주요과목을 배우던 학원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비해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약 한학기동안 배울것을 거의 두주내로 다 배웠으니까요. 여기서부터 저는 이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게임기획에 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또한 기획을 지망하는 수강생 여러분들 과의 피드백을 통해 제 잘못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며, 남의 부족한 부분도 지적해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매꿔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택에는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이 선택이 저의 신의한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게임업계에 꿈을 품고 계신분이시라면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85[김민진]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는 학원2017-06-14
1384[황윤정]원화반에서 국비까지2017-06-14
1383[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2017-06-13
1382[이찬] 내가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는 이정표2017-06-12
1381[권현정] 사전지식이 조금만 있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2017-06-12
1380[이진수] 인생의 전환점이 된 SGA2017-06-12
1379[장규호] 막막했던 게임 기획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2017-06-09
1378[신우철]게임회사취업의 열쇠는 SGA입니다. 2017-06-08
1377[황지환]기획의 늪에 빠진 나!!2017-06-08
1376[이록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향하여2017-06-07
1375[장한아]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때의 쾌감2017-06-07
1374[김종휘]빠르고 정확한 공부를 위한 학원2017-06-07
1373[김건희] 나의 꿈을 위한학원 SGA.2017-06-05
1372[이영현] 한계를 느껴 학원을 찾았습니다.2017-06-02
1371[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