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화민]후회없는 선택
등록일 2018-05-09 17:02:50 조회수 15121

저는 게임 기획자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게임학과를 나와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학과를 나오는게 맞을까? 이 길로 가는게 맞긴 한걸까.' 학교에서 아무리 배워도 큰 발전이 없었기에 이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저에게 친구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받으러 한번 와볼래?' 라며 제안을 하였고, 속는셈 치고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학원과의 첫 만남이 되었지요.

역시 학원은 어렸을때 주요과목을 배우던 학원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비해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약 한학기동안 배울것을 거의 두주내로 다 배웠으니까요. 여기서부터 저는 이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게임기획에 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또한 기획을 지망하는 수강생 여러분들 과의 피드백을 통해 제 잘못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며, 남의 부족한 부분도 지적해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매꿔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택에는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이 선택이 저의 신의한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게임업계에 꿈을 품고 계신분이시라면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90[김성훈] 8개월을 끝내고...2016-07-09
1189[황창호] 게임기획 6개월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느낀 소감2016-07-06
1188[윤효근] 기획반 수강 3개월차, 틀이 잡히네요.2016-07-06
1187[송준휘]수강후기 입니다.2016-07-05
1186[정지혜]취업에 한발짝씩 다가서는 기분이 들어요2016-07-04
1185[유기준]기획반 6개월을 마쳐가면서...2016-07-01
1184[정혜민]차근차근 포트폴리오 준비 중입니다2016-06-30
1183[문현석]유니티 강좌를 끝마치며..2016-06-29
1182[김학남]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는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 2016-06-27
1181[이정호]진로 선택과 자퇴는 한방에2016-06-21
1180[이상민] 꿈은 지금부터 날개를 펼칠 것 입니다.2016-06-20
1179[김동형]혼자서 하기 힘들분들에게 강추2016-06-17
1178[김범상]프로그래밍 3개월을 거치면서...2016-06-16
1177[유수린] 방금 확인해보니 첫 수강후기를 남긴 지 약 3개월이 지났네요.2016-06-13
1176[김민정] 3d 그래픽 국비, 이제 첫 달!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