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화민]후회없는 선택
등록일 2018-05-09 17:02:50 조회수 14412

저는 게임 기획자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게임학과를 나와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학과를 나오는게 맞을까? 이 길로 가는게 맞긴 한걸까.' 학교에서 아무리 배워도 큰 발전이 없었기에 이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저에게 친구가 '서울게임아카데미에 상담받으러 한번 와볼래?' 라며 제안을 하였고, 속는셈 치고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학원과의 첫 만남이 되었지요.

역시 학원은 어렸을때 주요과목을 배우던 학원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비해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약 한학기동안 배울것을 거의 두주내로 다 배웠으니까요. 여기서부터 저는 이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게임기획에 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또한 기획을 지망하는 수강생 여러분들 과의 피드백을 통해 제 잘못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며, 남의 부족한 부분도 지적해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매꿔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학교에 휴학계를 내놓은 상태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택에는 후회는 없었고 오히려 이 선택이 저의 신의한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게임업계에 꿈을 품고 계신분이시라면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