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완기] No Pain, No gain
등록일 2018-05-25 07:13:34 조회수 16765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독학으로 공부했지만 의지적으로나 자료적으로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자신을 잘알기 때문에 게임 학원을 알아봤고 우연찮은 기회로 SGA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자신을 알기 때문에 학원이라도 다니면 공부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이 아닌 학원을 통해서 꿈에 더 가까워지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친절하면서도 친절하지 않은 설명이 학구열을 더 불태우게 되었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오는 과제는 지옥과 같았고 최종보스 보다 강한 중간보스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보를 해치웠을때의 성취감은 죽어도 못 깰거 같은 보스를 깬 성취감이었습니다.

 

꿈이란건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꿈일 뿐이지만 노력하면 현실이 됩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서 꼭 자신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95[이진우] 도약2020-03-19
2194[김수영] 그림을 그리면서2020-03-18
2193[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2020-03-17
2192[문정열] 열정적으로2020-03-16
2191[신승권] 꿈을 가지게 해준 학원2020-03-14
2190[박진현] 6개월 간의 여정2020-03-13
2189[장학수]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였는데2020-03-12
2188[장우준] 막연한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2020-03-11
2187[정계림] 3D 그래픽 수업을 들으면서2020-03-10
2186[양현우] 게임학과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2020-03-09
2185[강혜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2020-03-06
2184[조덕래] 스트레스가 진짜 심했는데2020-03-05
2183[김나연] 바라던 것을 배운 좋은 학원2020-03-04
2182[손정형] 롤 온라인 강의 수업을 마치고.2020-03-02
2181[류혜수]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