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완기] No Pain, No gain
등록일 2018-05-25 07:13:34 조회수 15517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독학으로 공부했지만 의지적으로나 자료적으로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자신을 잘알기 때문에 게임 학원을 알아봤고 우연찮은 기회로 SGA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자신을 알기 때문에 학원이라도 다니면 공부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이 아닌 학원을 통해서 꿈에 더 가까워지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친절하면서도 친절하지 않은 설명이 학구열을 더 불태우게 되었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오는 과제는 지옥과 같았고 최종보스 보다 강한 중간보스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보를 해치웠을때의 성취감은 죽어도 못 깰거 같은 보스를 깬 성취감이었습니다.

 

꿈이란건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꿈일 뿐이지만 노력하면 현실이 됩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서 꼭 자신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90[현종원] 좀 더 빨리 다녔더라면 지금쯤은 더 앞으로 나가있지 않을까2019-10-02
2089[이윤호]일단 도전하세요!2019-10-02
2088[이상우]꿈을 찾아 가는길2019-10-01
2087[김신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2019-09-27
2086[강성웅]배움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2019-09-26
2085[박영욱] 다른 멋진 프로게이머들처럼 되고싶습니다2019-09-25
208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2019-09-24
2083[백현준]시간이 금방가서 아쉬울정도2019-09-23
2082[최건우]열심히 배우자라는 마음으로2019-09-20
2081[위솔]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세요.2019-09-19
2080[진태호] 굳이 배울필요 있나 생각하시는 분들께 2019-09-18
2079[이동민]열정많은학생2019-09-17
2078[조유빈] 다시 그림에 애정을 가지게 되어 2019-09-17
2077[이유석]일단 도전해보라2019-09-17
2076[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