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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기] No Pain, No gain
등록일 2018-05-25 07:13:34 조회수 15515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독학으로 공부했지만 의지적으로나 자료적으로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자신을 잘알기 때문에 게임 학원을 알아봤고 우연찮은 기회로 SGA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자신을 알기 때문에 학원이라도 다니면 공부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이 아닌 학원을 통해서 꿈에 더 가까워지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친절하면서도 친절하지 않은 설명이 학구열을 더 불태우게 되었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오는 과제는 지옥과 같았고 최종보스 보다 강한 중간보스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보를 해치웠을때의 성취감은 죽어도 못 깰거 같은 보스를 깬 성취감이었습니다.

 

꿈이란건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꿈일 뿐이지만 노력하면 현실이 됩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서 꼭 자신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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