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완기] No Pain, No gain
등록일 2018-05-25 07:13:34 조회수 15440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독학으로 공부했지만 의지적으로나 자료적으로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자신을 잘알기 때문에 게임 학원을 알아봤고 우연찮은 기회로 SGA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자신을 알기 때문에 학원이라도 다니면 공부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이 아닌 학원을 통해서 꿈에 더 가까워지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친절하면서도 친절하지 않은 설명이 학구열을 더 불태우게 되었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오는 과제는 지옥과 같았고 최종보스 보다 강한 중간보스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보를 해치웠을때의 성취감은 죽어도 못 깰거 같은 보스를 깬 성취감이었습니다.

 

꿈이란건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꿈일 뿐이지만 노력하면 현실이 됩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서 꼭 자신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90[이유빈]도전적인 마음가짐2018-10-01
1789[황래상]좋은 학원에서 꾸준히 노력해서2018-09-28
1788[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2018-09-28
1787[박주환]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2018-09-27
1786[이형주] 대학교 다니다가 더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2018-09-27
1785[김희진] 3D 모델러의 꿈을 보다 빠르게2018-09-21
1784[조현주]벌써 두달이나 지났구나2018-09-20
1783[이정준]3D 배경 모델링을 배우며2018-09-19
1782[김아름]언제나 열려있습니다.2018-09-18
1781[조성인] 만족할 만한 성과를2018-09-17
1780[박강현]혼자하는 것보다 2018-09-17
1779[송진섭]아무 시도도 해보지 않고 꿈을 접는다는건 2018-09-14
1778[이수진] 빠른 피드백을2018-09-13
1777[이정현] 게임개발 A to Z2018-09-12
1776[임기준]전공자도 아니고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