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훈] 프로그래머 향해 한발자국씩
등록일 2018-05-29 10:46:56 조회수 15070

고3때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던 저는 2년을 술만 마시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군대를 가자 저도 따라 군대를 갔습니다.(물론 입대 전날까지 술만 마셨죠...)

 

그러다 전역할때가 다가오자 막막해지더군요... 

 

성적 맞춰 들어갔던 대학교에 돌아가자니 이미 흥미를 전부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뭐가 하고싶다 어떤 직업을 갖고싶다 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중 평소와 같이 게임BJ 유투브를 보며 자던 제 눈에 SGA 광고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x 를 눌렀지만 터치가 잘못되어 광고 페이지로 넘어가졌습니다.

 

평소에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고 게임하기를 좋아하며 자기전 누워서 게임BJ 유투브를 보며 자던 저이기에

 

광고가 제 흥미를 끌었고 상담날짜를 잡았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제 진로를 결정하였고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금은 계획을 하나씩 달성해가며 진로를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가는중입니다.

 

처음에 콘솔창 하나 키지 못했던 제가 한달 반만에 똥피하기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다닐수록 흥미를 가진 학원은 여기가 처음입니다.

 

 

혹시 게임쪽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진로를 못정하신분들은 일단 상담을 먼저 받아보세요!

 

선생님들이 상담을 정말 잘해주시고 수업은 두말할것 없습니다 ㅎㅎ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