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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꿈을 위해 달리고 선생님께서 등을 밀어주십니다.
등록일 2018-05-24 13:53:27 조회수 13930

원화를 그리고 싶었지만 포토샵 키도 모르고, 

도형도 제대로 그리지 못해 망설이다가 열정하나만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지금 일반 수업 4~5개월을 마치고 남들보다 국비를 빨리 들어가서 많이 긴장했지만 

국비선생님의 단단한 교육 덕에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림의 뜻도 몰랐던 저는 일반반에선 눈을 뜨고 국비교육에서는 달리고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학원들어와서 네모도 그릴줄 모르고 일반반에서 아직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그림을 그릴수있게 되었고 이제 국비에서 남들을 만족할 그림을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배울점이 많은 만큼 있는힘껏 부족함을 채울것이고 

잘 가르쳐주신만큼 실력 향상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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