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등록일 2018-06-11 10:05:18 조회수 16344

어렸을 적에 게임을 재밌게 하면서

언젠가 한번쯤은 나도 이런 게임들을 만들어 보고 싶었단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그러다가 성인 되고나서 남들처럼 회사에 다니다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하고싶었던것이 있었는데 지금 하는 일을 평생 동안해야 하는가 였죠.
그렇게 학원을 알아보다가 이 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디자인이라는 직종에대해 거의 전무하였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정확히 어떤 직업인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에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종에 도전해 보는것은 생각보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런 두려움을 학원을 다니면서 점차 이겨내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천천히 아는것이 시작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