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등록일 2018-06-11 10:05:18 조회수 16686

어렸을 적에 게임을 재밌게 하면서

언젠가 한번쯤은 나도 이런 게임들을 만들어 보고 싶었단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그러다가 성인 되고나서 남들처럼 회사에 다니다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하고싶었던것이 있었는데 지금 하는 일을 평생 동안해야 하는가 였죠.
그렇게 학원을 알아보다가 이 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디자인이라는 직종에대해 거의 전무하였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정확히 어떤 직업인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에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종에 도전해 보는것은 생각보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런 두려움을 학원을 다니면서 점차 이겨내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천천히 아는것이 시작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0이번 팀포를 끝마치며...2012-07-13
319API를 끝내며2012-07-13
318게임프로그래밍 수강생 후기2012-07-13
3171년동안 내 출퇴근지 였던 정든 학원을 떠나며...2012-06-14
316PG14기 이승구 후기 :D2012-05-24
3152개월차를 끝내고^_^2012-05-24
314C++ 참 쉽죠잉2012-05-24
31314기 최윤우 수강후기~2012-05-24
31214기 이승철 수강생 후기2012-05-24
31114기 수강생 후기~2012-05-24
31014기 신입생 후기2012-05-24
309수강 2개월이 끝나고 3개월차를 들어가며~2012-05-24
308후기류甲.txt2012-05-24
307인생은, 특히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다..2012-05-24
306API는 초코파이가 아니다.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