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등록일 2018-06-11 10:05:18 조회수 15199

어렸을 적에 게임을 재밌게 하면서

언젠가 한번쯤은 나도 이런 게임들을 만들어 보고 싶었단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그러다가 성인 되고나서 남들처럼 회사에 다니다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하고싶었던것이 있었는데 지금 하는 일을 평생 동안해야 하는가 였죠.
그렇게 학원을 알아보다가 이 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디자인이라는 직종에대해 거의 전무하였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정확히 어떤 직업인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에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종에 도전해 보는것은 생각보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런 두려움을 학원을 다니면서 점차 이겨내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천천히 아는것이 시작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75[양지훈]마스터까지!2018-09-11
1774[김용수] 전역을 하고2018-09-10
1773[박성호] 프로게이머의 꿈길2018-09-07
1772[이경헌] 초심자 분들은 2018-09-07
1771[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2018-09-06
1770[박준석]긴장감도 들었지만 2018-09-05
1769[전병훈]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2018-09-04
1768[박영수]슬럼프에 고민이 많은 분들2018-09-03
1767[문원경]좀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2018-08-30
1766[김민규]6개월을 앞둔 후기2018-08-29
1765[손윤재]기초부터 탄탄하게2018-08-29
1764[김금주] 게임 원화가를 꿈꾼다면2018-08-28
1763[김한나]윤곽이 잡혀가는 수업2018-08-27
1762[권혁준] 모든 게임은 1렙부터 시작이다2018-08-24
1761[조경준]처음부터 지금까지2018-08-23